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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사무실 이전안내 2018년 8월 20일 사무실을 이전합니다. 2019년 4월 준공되는 대륭테크노타운 21차로 분양 입주를 위하여 현사무실에서 구로구 디지털로 29길38 에이스테크노타워3차 201호로 일시 이전합니다. 2019년 보다 나은 서비스로 찾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대륭테크노타운21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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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기 어렵지만 예약부터 고객관리, 매출 전표를 엑셀 파일이나 무료 프로그램으로 관리하는 여행사가 여전히  많단다. 하지만 파일이 손상되거나 서버가 훼손된다면? 그에 따른 책임은 오롯이 여행사가 부담해야 한다. 체계적이고 안전한 ERP를 사용해야 하는 이유다. 네스트로 EPR 홍지윤 대표를 만나봤다. <편집자 주> 기사원문보기 : http://www.travel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4291   출처 : 여행신문(http://www.travel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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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신문=김덕호 기자] “1989년 해외여행 자유화 조치가 시행되면서 관광산업은 급속도로 커졌습니다. 하지만 인맥 관리만 잘하면 성공한다는 인식이 자리 잡으면서 사업의 내실을 다지는 데는 좀 소홀해졌죠. 그 결과 아직도 이익산출이나 인원관리, 노하우 정리는 30년 전 수준에 그치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최초 121만여명에 불과했던 우리나라의 해외 여행객은 2017년 2650만명으로 확대됐다. 전 인구의 50% 넘는 사람이 외국행 비자를 받았고, 이웃나라 '일본'으로 떠나는 여행객은 전체의 50%를 넘겼다. '격세지감'이란 말이 떠오를 정도다. 급속도로 성장한 여행 규모에 비해 국내 여행사의 내적 역량 향상은 큰 변화가 없다. 국외 여행업 등록 여행사 4780개, 일반 여행업 등록 여행사 678개 중 장부 전산화 또는 회계전산화가 이뤄진 업체는 전체의 10%가 채 되지 않는다. 업종 특성상 유가, 정책변화 등 대외변수에 따라 수익률이 급변하고, 회계장부의 임의 수정도 잦다. 높은 이직률로 인해 경영 노하우가 유실되거나 사소한 실수가 환불의 빌미가 되기도 하는 등 대비해야 할 점도 많아졌지만 말이다. 본지가 만난 홍지윤 네스트로ERP 대표는 이러한 여행업계의 현실을 바꾸고자 네스트로ERP를 설립했다. 전산화만 잘 이뤄내도 여행업계의 업무환경은 물론 수익률까지 변화시킬 수 있어서다. 홍 대표의 대표상품인 '네스트로ERP'에는 이러한 의지가 담겨있다. 네스트로ERP는 여행사에 최적화된 설계, 복식부기를 통한 정확한 매출과 수익관리가 특징이다. 기사원문보기 : http://www.wolyo.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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