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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018

[월요신문=김덕호 기자] “1989년 해외여행 자유화 조치가 시행되면서 관광산업은 급속도로 커졌습니다. 하지만 인맥 관리만 잘하면 성공한다는 인식이 자리 잡으면서 사업의 내실을 다지는 데는 좀 소홀해졌죠. 그 결과 아직도 이익산출이나 인원관리, 노하우 정리는 30년 전 수준에 그치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최초 121만여명에 불과했던 우리나라의 해외 여행객은 2017년 2650만명으로 확대됐다. 전 인구의 50% 넘는 사람이 외국행 비자를 받았고, 이웃나라 '일본'으로 떠나는 여행객은 전체의 50%를 넘겼다. '격세지감'이란 말이 떠오를 정도다. 급속도로 성장한 여행 규모에 비해 국내 여행사의 내적 역량 향상은 큰 변화가 없다. 국외 여행업 등록 여행사 4780개, 일반 여행업 등록 여행사 678개 중 장부 전산화 또는 회계전산화가 이뤄진 업체는 전체의 10%가 채 되지 않는다. 업종 특성상 유가, 정책변화 등 대외변수에 따라 수익률이 급변하고, 회계장부의 임의 수정도 잦다. 높은 이직률로 인해 경영 노하우가 유실되거나 사소한 실수가 환불의 빌미가 되기도 하는 등 대비해야 할 점도 많아졌지만 말이다. 본지가 만난 홍지윤 네스트로ERP 대표는 이러한 여행업계의 현실을 바꾸고자 네스트로ERP를 설립했다. 전산화만 잘 이뤄내도 여행업계의 업무환경은 물론 수익률까지 변화시킬 수 있어서다. 홍 대표의 대표상품인 '네스트로ERP'에는 이러한 의지가 담겨있다. 네스트로ERP는 여행사에 최적화된 설계, 복식부기를 통한 정확한 매출과 수익관리가 특징이다. 기사원문보기 : http://www.wolyo.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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